회사 비품, 그냥 가져가면 괜찮을까요? 탕비실 간식, 사무용품, 행사 굿즈… ‘조금쯤은 괜찮겠지’ 하며 가져간 행동이 커리어를 흔들 수 있습니다. 회사 비품은 회사의 자산으로, 무단 반출 시 내부 징계는 물론 절도죄로 형사처벌까지 가능하죠. 특히 비품을 관리하는 입장이라면 횡령죄가 성립될 수 있습니다. 이번 만화는 많은 직장인들이 한 번쯤 겪는 ‘탕비실의 유혹’을 소재로, 웃음과 함께 경각심을 전하려는 의도로 제작했습니다. 회사 비품 절도는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입니다. 반출 전 승인, 대장 기록, 즉시 반납 — 기본을 지키는 것이 나와 회사를 모두 지키는 길입니다. 댓글로 여러분의 직장 경험을 공유해 주세요. 공감, 구독, 저장이 다음 콘텐츠 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! #회사비품절도 #회사비품무단반출 #회사비품횡령 #회사비품규정 #회사자산무단사용 #직장내절도징계 #횡령죄형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