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취업사기는 ‘고수익 보장’으로 시작해 여권 압수, 감금, 강제노동, 폭력으로 끝납니다. 최근 동남아 전역에서 한국 청년을 노린 유인이 급증했고, 피해자가 범죄 가담자로 몰리는 이중 위험도 큽니다. 예방은 검사와 절차의 문제입니다. ① 기업 실체를 국내 기관을 통해 확인하고 ② 관광·무비자 입국 후 취업 제안은 거절하며 ③ 계약서와 급여 체계를 명확히 검토하세요. ④ 외교부 안전 경보와 현지 치안을 확인하고 ⑤ 가족·지인과 동선 공유, 위급 연락망을 준비하세요. 이유 없는 일확천금은 없습니다. 신중함이 생명을 지킵니다. #해외취업사기 #고수익미끼 #청년안전 #KOTRA #해외안전여행